선크림은 실내에만 있어도 발라야 하나요?
창가 근처에 오래 있거나 낮 시간 외출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편이 좋습니다. 다만 사용량, 덧바름, 세안까지 함께 고려해야 매일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습니다.
자외선 차단제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도록 설계된 화장품입니다.
무기자차와 유기자차 차이
두 종류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식과 사용감에서 차이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 실제 만족도는 피부 타입, 백탁 선호도, 메이크업 궁합에 따라 달라집니다.
| 구분 | 특징 | 잘 맞을 수 있는 경우 |
|---|---|---|
| 무기자차 | 백탁이 느껴질 수 있음, 비교적 보송한 제품도 많음 | 민감하게 느끼는 피부, 톤업 선호 |
| 유기자차 | 투명하고 촉촉한 사용감이 많음 | 백탁이 싫은 경우, 메이크업 전 사용 |
| 혼합자차 | 두 방식의 장점을 조합 | 사용감과 차단감을 균형 있게 보고 싶을 때 |
SPF와 PA는 높을수록 무조건 좋을까요?
SPF와 PA가 높다고 해서 누구에게나 가장 편한 제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야외 활동량이 많다면 높은 차단 지표가 필요할 수 있지만, 데일리용은 피부가 편안하고 충분히 바를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.
선크림이 밀릴 때 확인할 것
기초 제품을 많이 바른 직후 선크림을 얹으면 때처럼 밀릴 수 있습니다. 보습제를 얇게 바르고 잠시 흡수 시간을 둔 뒤 선크림을 펴 바르는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. 쿠션이나 파운데이션과의 궁합도 함께 봐야 합니다.
매일 쓰기 좋은 선크림 선택 기준
눈 시림, 백탁, 끈적임, 세안 난이도를 체크하세요. 아무리 지표가 좋아도 매일 손이 가지 않으면 루틴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. 글로우톰슨은 성수동 상담 공간에서 직접 발라본 사용감을 바탕으로 데일리 선케어 선택을 도와드립니다.
